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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중학교의 금연문구
해남중학교 건물 안 계단에 부착된 금연 문구, 피부가 고아진데요. 그만 끊으세요.
해남우리신문   2016-09-09
[사진속 해남] 가뭄, 얼굴 내민 저수지 고인돌
계속되는 가뭄으로 해남읍 신안리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자 그 안에 고이 잠자던 고인돌이 세상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다. 원래 이곳은 고인돌 군락지였으나 아래쪽에 둑을 쌓고 물을 가두는 저수지로 변하자 군락지 형태 그대로 물속에 잠기게 됐다.
해남우리신문   2016-09-02
[사진속 해남] 가뭄에 견뎌다오
20일 후면 밭으로 나갈 가을배추 모종, 농민들은 모종을 지키기 위해 모종포트를 신문지로 덮거나 간이하우스를 설치해 그늘막을 만드는 등 더위와 전쟁에 나서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8-19
[사진속 해남] 유신의 부활인가
해남읍에 걸린 종북세력 척결하자 현수막. 독자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남우리신문   2016-08-12
[사진속 해남] 여름 농촌의 풍경
빨간 고추밭에 알록달록 파라솔이 줄 지어 있다. 고추밭의 파라솔, 여름철 농촌의 풍경으로 자리 잡았다.
해남우리신문   2016-07-29
[사진속 해남] 죽음사라니
대나무 죽에 그늘 음을 쓰는 죽음사. 하지만 한자를 보지 않고 그냥 읽을 경우 죽음이라는 말에 죽을 사까지 연상된다는 이야기, 한자를 크게 쓰고 한글을 작게 써야 되나.
해남우리신문   2016-07-25
[사진속 해남] 아이들과 여름 피서, 송호해변 권합니다.
잔잔한 물살과 높낮이 없는 바다 밑, 부드러운 모래가 깔린 송호해수욕장은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물놀이 장소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시원한 소나무 군락이 형성돼 있어 쉼터로도 적격이다. 올여름 가족 피서지로 송호리해수욕장 어떠세요?
해남우리신문   2016-07-15
[사진속 해남] 우린 어디서 뛰어 놀아요?
학교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물질이 검토되면서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땅을 밟고 자라야 할 아이들에게 우레탄과 인조잔디가 운동장을 덮었다. 땅을 잃어버린 후 다시 운동장까지 잃어버린 아이들, 이젠 어디서 뛰어놀까.
해남우리신문   2016-07-08
[사진속 해남] 각설이 공연이냐구요?
별의별 분장이 다 등장했다. 신랑신부부터 각설이, 인형탈 등, 지난 26일 열린 해남양무리교회 7주년 걷기페스티벌은 교인들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였지만 한편으론 가면을 통한 끼 발산의 해방구였다.
해남우리신문   2016-07-01
[사진속 해남] 자연에서 예쁜 심성 길러요
에코-스쿨 시범 학교인 해남서초 1~2학년 학생들은 지난 25일 해남천에서 쓰레기도 줍고 하천생태도 관찰했다. 해남서초는 자연에서 예쁜 심성이 길러진다는 교육 목표아래 자연과 함께하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6-24
[사진속 해남] 이러시면 곤란하지요
해남읍에서 옥천방면 가는 우슬재 나무에 누군가 못을 박고 상업용 광고를 내걸었다. 이전에도 나무에 못 박은 업체가 다시 한 일, 처벌할 방법은 없을까.
해남우리신문   2016-06-17
[사진속 해남] 금방이라도 비상할 듯
조류생태관에 새로 들어온 독수리 한 쌍, 경남야생동물센터에서 4월에 새로 공수한 박제로 금방이라도 비상할 듯 날개를 치켜 올린 채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6-09
[사진속 해남] 아. 다음 생에는…
지난 18일 치러진 해남동초 학부모 배구대회, 엄마들의 등에 소원이 적혀있다. 다음 생에는 고소영, 4천 쓰면 신세경 등의 글귀,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로망을 엄마들의 등에서 본다.
해남우리신문   2016-05-27
[사진속 해남] 따뜻한 안내문이 세상을 바꿔
주말이면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이 몰려와 술 마시고 담배 피우던 장소. 주말이 지나면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나뒹굴던 해남문화원 화단이 깨끗해졌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안내문 때문이다.
해남우리신문   2016-05-20
[사진속 해남] 우린 에코백이 좋아요
지난 5일 열린 어린이 큰잔치에서 에코백 꾸미기 부스에 모인 아이들이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준비한 에코백 200여개는 행사 시작 2시간 만에 동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남우리신문   2016-05-13
[사진속 해남] 도미노처럼 뒤로 벌렁
줄다리기에 나선 선수들, 힘껏 줄을 당긴 순간 어디서 시작됐는지 도미노처럼 모두가 벌렁 뒤로 넘어진다. 농사철인데 다친 사람은 없었을까.(제20회 문내면민의 날)
해남우리신문   2016-05-04
[사진속 해남] 누구의 비석일까
비석에 아무런 글씨가 없는 것을 백비(白碑)라 한다. 청백리가 죽은 후에 청렴하게 살다간 흔적을 남기기 위해 왕명으로 세웠다는 백비가 마산면 송석마을 원주이씨 문중 묘 안에 있는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과연 누구의 비일까.
해남우리신문   2016-04-22
[사진속 해남] 봄의 싱그러움처럼
봄이 완연한 대흥사 계곡에 목포 혜인여고 학생들이 봄 소풍을 왔다. 싱그러운 봄 만큼이나 싱그러운 학생들의 모습이다.
해남우리신문   2016-04-14
[사진속 해남] 주말에 저 보러 오세요
해남이 온통 벚꽃잔치다. 봄을 알리는 벚꽃이 대흥사 입구 일대에 만개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4-08
[사진속 해남] 신간도서와 봄맞이 하세요
봄이 완연히 다가온 지금, 해남공공도서관에 신간도서가 비치됐다. 공공도서관 측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인 요즘, 신간도서들이 기다리는 도서관으로 봄나들이를 와줄 것을 부탁했다.
해남우리신문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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